5·8 부동산 특별대책
대책반장
前 금융위원회 위원장
金錫東 Seok Dong Kim
위기가 닥칠 때마다
현장에 불려 나간 경제관료.
사람들은 그를 ‘대책반장’이라 불렀다.
I
재무부 이재국·국제금융국에서 일하다
재정경제원 · 부동산반장 겸임
이어 경제분석과장·증권제도과장
2001년 감독정책1국장
6월 재정경제부 차관보
2006년 10월 ~ 2007년 2월
2007년 2월 ~ 2008년 2월
~2010
장관급 · 2011년 1월 ~ 2013년 2월
법무법인(유) 지평 고문
2020년 4월부터 6년간 · 사외이사로서 첫 의장
3월 정기주주총회 선임
II
비상한 일이 생길 때마다 그 자리에 있었다.
‘해결사’, ‘대책반장’이라는 이름은 그렇게 붙었다.
대책반장
대책반장
금융·부동산실명제실시단 총괄반장
재정경제원 외화자금과장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1국장
금융위원회 위원장
III
2011년 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제3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맡은 일들.
2011.02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를 시작으로 부실 저축은행 정리에 나섰다.
2011
취임 직후 “시간을 끌지 않겠다”며 정부 지분 매각을 다시 추진했으나, 재임 중에는 성사되지 못했다.
2011.06
은행 주택담보대출 가운데 고정금리·비거치식 분할상환 비중을 2016년 말까지 30%로 높이는 목표를 세웠다.
2012.01
하나금융지주의 외환은행 자회사 편입을 승인한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를 주재했다. 론스타를 둘러싼 오랜 논쟁의 한 매듭이었다.
관(官)은 치(治)하기 위해
존재한다
기업은 결코 적이 아니다.
기업은 곧 국민이다.
최동원 투수처럼
살아왔다
IV
김영사 · 2022 개정판
한국방송출판 · 2020 김영사 개정
21세기북스
프리미엄조선
강병호 공저 · 박영사
V
2015년부터 대표를 맡아 인문·사회·경제·역사 분야의 연구를 이끈다. 법무법인(유) 지평 고문을 겸한다.
우리 고대사를 복원하는 일에 몰두하며 국내외 답사를 이어 간다. 『김석동의 한민족 DNA를 찾아서』를 펴냈고, 「미래를 개척하는 한민족 DNA」(2024) 같은 주제로 강연한다.
2020년 한진칼 사외이사로 선임되어 4월부터 6년간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대표이사가 아닌 사외이사가 의장이 된 것은 처음이었다. 2026년 3월 대한항공 사외이사로 선임됐다.